이 책은
2등급 이후의 수능영어는 어휘력 싸움이 아니다. 평가원은 매년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흔든다 — 같은 말을 다르게 바꾸고, 방향을 슬쩍 뒤집고, 범위를 넓혀 그럴듯한 오답을 만든다.
「79점, 그다음」은 평가원 기출을 데이터로 해부해 오답이 만들어지는 자리를 그대로 재현한 수능영어 실전 문제집이다.
지문은 처음 봐도, 사고는 이미 풀어본 것처럼.
지면 미리보기
실제 내지에서 그대로 가져온 지면이다. 챕터가 어떻게 시작하고, 해설이 오답을 어디까지 따라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이 맞는 단계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수능영어 3~2등급에서 정체된 학생
- 어휘는 되는데 빈칸·순서·삽입에서 무너지는 학생
- 실전 배열(12문항 31점)로 시간 압박까지 훈련하려는 학생
시중 변형 문제집과 갈리는 지점
- 오답이 만들어지는 자리를 재현한다 평가원이 오답을 만드는 방식(같은 말 바꿔쓰기·방향 뒤집기·범위 넓히기)을 기출 데이터로 해부해 그대로 설계했다.
- 오답의 매력도까지 설명한다 왜 그 선지가 그럴듯한지를 짚는다. 정답 근거만 있는 해설로는 같은 함정에 다시 걸린다.
- 실전 배열로 묶여 있다 낱개 유형 드릴이 아니라 12문항 31점 세트 15회. 유형별 훈련과 시간 운용을 함께 한다.
학원·단체로 쓰실 분께
한 재수종합학원이 이 시리즈를 두 권 연속 각 70부씩 채택했다. 영업이나 광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찾아온 재채택이다.
단체 공급가와 수업용 자료(진도 대응표·해설 활용 안내)는 메일로 안내한다. 검토용 견본도 함께 보내드린다.
[email protected] 로 단체 문의 →뒤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