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 노트 / RESEARCH NOTES ] 연구 노트
수능 국어·영어의 출제 원리와 함정 패턴을 분석한다. 코그닉스랩 연구소의 연구 기록.
- 08 수능영어 어법 공부법 — 평가원이 밑줄(29번)에 숨기는 문법 함정 수능영어 어법(29번)은 문법 암기가 아니라 문장 구조를 읽는 문제다. 코그닉스랩 영어연구소가 평가원 어법 36문항(2014~2025 6·9월모평·수능)을 분석해, 가장 자주 출제되는 문법 요소와 오답률 80%대 함정의 설계 원리를 데이터로 정리했다.
- 07 수능영어 주제·제목·요지 공부법 — 평가원 오답 함정은 '범위'다 수능영어 주제·제목·요지(대의 파악)는 글을 '정확한 범위'로 요약하는 문제다. 코그닉스랩 영어연구소가 평가원 대의 파악 144문항(2014~2025 6·9월모평·수능)을 분석해, 오답의 절반을 차지하는 범위 함정과 키워드 함정의 설계 원리를 데이터로 정리했다.
- 06 수능영어 순서·삽입 — 평가원은 어떻게 논리 사슬을 끊는가 수능영어 순서배열·문장삽입이 어려운 진짜 이유는 어휘가 아니라 '논리 사슬'이다. 코그닉스랩 영어연구소가 평가원 순서·삽입 144문항(2014~2025 6·9월모평·수능)을 분석해, 지시어 함정(순서 72%)과 정답 위치 편중, 오답률 80%대 킬러의 설계 원리를 데이터로 정리했다.
- 05 수능국어 정답 번호, 패턴이 있을까? — 13년 기출 1,854문항 분석 수능국어 정답 번호에 패턴이 있을까? 코그닉스랩이 2014~2026년 평가원 국어 기출 1,854문항의 정답을 집계했다. ①이 가장 드물고(17.2%) ④가 가장 많았다(22.0%). 단 이것은 '찍기'가 아니라 출제의 결과일 뿐, 풀이 전략이 될 수 없다.
- 04 수능국어 비문학 함정 — 추론·어휘·적용, 문제 유형마다 다른 오답 패턴 수능국어 비문학은 한 가지 공부법으로 안 된다. 코그닉스랩이 2014~2026년 평가원 국어 기출 1,854문항을 집계하고 그중 비문학(독서) 문항을 발문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추론은 인과 역전, 어휘는 유사어 혼동(82%), 적용은 조건 누락처럼 유형마다 함정이 달랐다.
- 03 수능국어는 무슨 능력을 볼까? — 기출 1,854문항으로 본 고1·고2 공부법 고1·고2 학부모의 공통 질문. '수능이 멀었는데 국어를 지금 뭐부터 시켜야 하나요?' 코그닉스랩이 2014~2026학년도 평가원 국어 기출 1,854문항을 사고유형으로 분류했더니, 수능국어의 80%는 '읽고·엮고·적용하는' 사고력 문항이었다. 그래서 저학년은 문제집 양치기보다 독해 사고력을 먼저 길러야 한다.
- 02 수능국어 오답, 평가원이 가장 자주 쓰는 함정은? — 기출 1,854문항 집계 오답을 고르고 해설을 보면 '아, 함정이었구나'. 그런데 또 같은 함정에 걸린다. 코그닉스랩이 2014~2026년 평가원 국어 기출 1,854문항의 오답을 직접 집계했다. 1위는 '맥락이탈'(지문이 다루지 않은 내용) 27.7%, 2위는 유사어 혼동 9.5%.
- 01 수능영어 빈칸추론이 어려운 이유 — 평가원 오답 함정 7가지 수능영어 빈칸추론이 어려운 진짜 이유는 어휘가 아니라 '설계'다. 코그닉스랩 영어연구소가 평가원 빈칸 기출 144문항(2014~2025 6·9월모평·수능)을 분석해, 정답을 숨기는 3가지 원리와 매력적 오답 7가지 방식(패러프레이즈 함정 67%), 오답률 80%대 킬러를 데이터로 정리했다.